디에디트 에디터B 팬으로써
에디터B님이 추천해주시자마자 사서 봄.
소설 제목이 처음에 빵충 이었다는데 잘 고친듯.
너무 스케일이 커서 영화화될걸 기대하고 쓰진 않았을 것 같고
33살 젊은 작가가 열심히 재밌게 쓴듯.
다만 표현은 더 다양해질 필요가 있음.
ex) 가열차다 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 이런건 북한 방송에서나 자주 나오는 표현 아닌가 싶다.
타임킬링으로 가볍게 넘겨보기 좋고 짧아서 편하게 읽었음.
이런 고어물이 히트치는거 보니까 독자들 비위가 많이 좋아졌나보네.
# 이 세계에선 평생 동안 타인보다 내가 더 잘난 부분을 증명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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